[특징주]그린케미칼, 美 해리스 부통령 환경 규제 강화 수혜 부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4-07-23 오전 9:54:43

    수정 2024-07-23 오전 9:54:43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탄소중립 관련 기업 그린케미칼(083420)이 강세를 보인다. 미 대선 새 후보로 거론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환경 규제를 강화하면서 수혜 기대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그린케미칼은 오전 9시 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62%(320원)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한 가운데 새 후보로 거론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환경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린케케미칼이 국내 유일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는 ETA(Ethanolamine)는 이산화탄소 포집 소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