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 월 500~700만원(28%) ▲ 월 1000만원 이상(18%) ▲ 월700~1000만(7%) 등의 순이었다.
본 설문에서 자신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최고 월급수준과 현재의 월급수준을 비교했을 때, 현재 위치를 묻는 질문에서 각각 도입기 53%, 상승기 30%, 절정기 5%, 쇠퇴기 12%라고 응답해 사회초년생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승진과 이직에 대한 직장인들의 기대치가 낮고 사업에 대한 불안감으로 직장인들이 장기적 능력 개발에 치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 관련기사 ◀
☞직장인 피로 유발 물질..女 `직상상사 잔소리` 男은?
☞직장인 10명중 7명 "언제 실직할지 불안"
☞직장인 3명 중 2명 "꿈 이루지 못했다"
☞직장인 79% "은퇴가 두렵다"
☞직장인 34% `중독`..부작용 경험도 49.2%
☞직장인 70%, 회사 혁신경영 방침에 `피로감` 토로
☞직장인 복장규제 76% "과도한 규제다"
☞'짧은 휴가, 상사 눈치'¨ 한국 직장인 휴가 사용 "전세계 꼴찌"
☞직장인들, 요즘은 '리더십'보다는 '멘토십'이 대세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SHOT+]MB의 청계천 나들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548t.jpg)
![[포토]조은채,볼 들고 미소 볼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1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