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KT(030200)는 올레TV를 통해 실시간 방송 종료 후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총알탄 VOD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레TV ‘총알탄 VOD 서비스’는 올레TV에서 제공하고 있는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 정규편성 VOD 전체는 물론, tvN과 Mnet 등 CJ E&M 7개 주요채널 VOD를 모두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VOD로 제공한다. KT는 그동안 방송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올레TV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해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T는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TV 다시보기 메뉴 내에 ‘총알탄 VOD 테마관’을 신설하고, 해당 VOD 콘텐츠를 시청하는 고객 중 선착순 59명을 매일 선정해 TV쿠폰을 100%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과 백화점 상품권, TV쿠폰 등 총 1239명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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