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올해 첫 출하 국내산 햇포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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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4-15 오전 10:03:14

    수정 2022-04-15 오전 10:03:14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국내산 햇포도 ‘데라웨어’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라웨어는 일반 포도보다 당도가 높고 씨가 없으며 크기가 작아 누구나 먹기 편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선보이는 데라웨어는 대전 대별동 소재 하우스 가온 방식으로 재배하여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재배되는 포도 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가격은 100g 당 6000원대로, 식품관 ‘고메이494’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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