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집사 "경제 위기 고조…어려우면 찾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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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대표 "어느 곳보다 싸게 도산 전문성 제공할 것"
  • 등록 2025-01-30 오전 9:24:25

    수정 2025-01-30 오전 9:24:25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법무법인 로집사가 한국의 경제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각종 회생·파산 사건을 해결해 주겠다고 선언했다.

이정엽 법무법인 로집사 대표변호사. (사진=이영훈 기자)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로집사의 이정엽 대표변호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기업이나 사업주들 혹은 회생기업 인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로집사를 소개해달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힘을 내 재기할 수 있는 방법, 도산사건에서 어느 곳보다 싸게 기업이나 부동산 등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25년 대한민국은 많이 어렵다.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가 최근 최악의 매출을 기록했고, 환율은 1500원에 이르렀을 뿐 아니라 회생신청, 파산신청도 10년 이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와 달리 전 국민의 40%가 종사하는 자영업이 붕괴해 중산층이 없어진다는 경고가 계속되고 있다”며 “부동산 경매는 16년 이래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인회생·파산 사건은 적기 때문에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다고 볼 수 있는 법무법인은 적다”며 “법무법인 로집사는 단순히 회생, 파산 사건에서 법률문제만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회계법인과 세무사무소와 협업해 의뢰인이 별도로 회계법인, 세무법인의 자문을 받지 않고도 원스탑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결해 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로집사는 채무액 1조가 넘고, 채권자 수가 3000명이 넘는 건설사 회생사건을 현재 수행하고 있고,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회생, 파산제도를 이용하는 사건 등에서 결과를 내고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이 있거나 향후 닥칠 수 있는 경제적 위기에 대한 솔루션을 원하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로집사에 연락을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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