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서 폭발 사고…LNG 폭발 추정, 40대 남성 사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2-22 오전 10:04:26

    수정 2025-02-22 오전 10:04:26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지난 밤 경기 용인시 한 22층짜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4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22일 소방 당국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58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아파트의 22층 세대 내 복층 다락방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40대 남성 A씨가 이 사고로 인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소방 당국이 A씨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에는 불길이 번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피규어 제작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다른 가족 2명은 아래층에 있어 다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