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팟컴퍼니, 스카치 위스키 '더 글렌리(The Glenlee)'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3-08-30 오전 10:00:51

    수정 2023-08-30 오전 10:00:5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리커팟컴퍼니는 ‘더 글렌리(The Glenlee)’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를 한국에 공식 수입해 9월부터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리커팟컴퍼니)
더 글렌리 위스키는 1896년 건조된 이후 지구를 4번 일주하고 15번의 폭풍을 통과한 강철 범선이며 글렌리를 기리기 위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탄생한 스카치 위스키이다. 더 글렌리는 이번에 한국의 하이볼 열풍에 맞춰 다양한 레인지 중 스탠다드 위스키를 선보인다.

리커팟컴퍼니에서 쏘싱을 담당하고 있는 유다혜 마케팅 디렉터는 “‘더 글렌리(The Glenlee)’는 스모키스캇과 블랙불 카일로 위스키에 이어 영국 현지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에 판매하는 세 번째 상품으로, 하이볼 열풍에 어울리는 위스키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더 글렌리(The Glenlee)’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는 9월부터 전국 와인앤모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