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롯데마트는 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일주일 앞두고 오는 7일까지 보온 상품, 건강 먹거리 등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이번 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수험생들을 위한 보온상품을 준비했다.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초이스엘 붙이는 핫팩(10입/30입)’을 각 4900원, 1만3900원에 판매한다. 또 ‘폴라플리스 담요(70*100cm)’는 5000원에, ‘폴프랭크 극세사 학생방석(40*40cm)’은 7900원에 판매한다.
건강 관리가 중요한 수험생들을 위해 ‘건강 먹거리 상품전’도 진행한다.
시력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는 ‘통큰 야생 블루베리(1kg/1봉)’를 1만1000원에, 간식 및 식사대용으로도 적합한 ‘스마트 선식(1.2kg)’은 2만8000원에 판매한다. 두뇌 회전에 좋은 견과류인 ‘통큰 호두(450g)’, ‘통큰 아몬드(800g)’, ‘통큰 믹스너트(590g)’도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