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미, 브라탑 입고..명품 가슴 인증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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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3-06 오후 5:30:59

    수정 2014-03-06 오후 5:30:59

채보미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페북여신’ 채보미가 소트니코바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슴볼륨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채보미는 6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진 보면서 왜케 낯이 익나 했더니...소트니코바 갈라쇼 본사람???ㅋㅋㅋㅋㅋㅋ여튼 노을이 참 이뿌당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보미가 휴가를 보내기위해 찾은 보라카이 해변에서 브라탑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소트니코바를 연상시키는 형광색 천을 두른채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어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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