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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보미는 6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진 보면서 왜케 낯이 익나 했더니...소트니코바 갈라쇼 본사람???ㅋㅋㅋㅋㅋㅋ여튼 노을이 참 이뿌당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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