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전 직원 조기 퇴근 제도 '패밀리데이' 신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분기별 1회 조기 퇴근 지원…오는 25일 첫 진행
2시간 단위 휴가제도 ‘슈퍼패스’ 등도 실시 중
여성가족부 가족 친화기업 인정 받아
  • 등록 2020-03-18 오전 9:09:42

    수정 2020-03-18 오전 9:09:42

(사진=티몬)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티몬은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매 분기마다 전 직원의 조기 퇴근을 지원하는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티몬에 따르면 새롭게 시작하는 ‘패밀리데이’는 분기별 1회 조기 퇴근을 지원하는 행사다. 3월, 6월 등 매 분기 마지막 달에 진행되며 티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혜택이 제공된다.

이달에는 25일 첫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 전 직원 모두 2시간 조기 퇴근 가능하다. 분기별 조기 퇴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2시간 이상 빨리 귀가할 수도 있다.

티몬은 이전부터 실질적인 복지정책들을 진행하며 일하기 임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설연휴를 앞두고 전체 임직원들에게 3시간 빨리 퇴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가 하면 정기적으로 임직원 전용 타임어택 등을 진행하며 특별한 선물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티몬의 대표적인 복지제도는 법정 연차 휴가 외에 사용 가능한 두 시간 단위 추가 휴가 제도인 ‘슈퍼패스’다. 연간 6회가 주어지며 병원 검진이나 은행업무 등을 보기 위해 연차 휴가를 쪼개 쓸 필요가 없어 임직원들의 반응이 뜨겁다. 또 일반사원까지 무료로 본사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슈퍼파킹’ 제도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레 업무에 대한 집중도와 성과 또한 향상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티몬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계속해서 도입해 신바람나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