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호반건설 사내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19일 서울숲과 시흥 4동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숲에서는 건설본부 임직원들 70여명이 서울그린트러스트 재단과 함께 ‘숲 가꾸기’를 진행했다. 기술본부가 중심이 된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30여명은 시흥4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효 잔치’를 열고 음식 대접과 추석 선물 전달 등을 진행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013년부터 서울숲 벤치 설치, 목재 시설물 칠하기, 수목 식재 등 해마다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