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나인, 타구감에 비거리 성능 더한 '익스트림 소프트' 골프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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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2-18 오후 5:25:00

    수정 2016-02-18 오후 5:25:00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화려한 동물 캐릭터로 유명한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에서 신제품 세인트나인 Extreme Soft를 출시했다.

세인트나인 Extreme Soft는 부드러운 타구감에 비거리 성능을 더한 볼이다. 드라이브 샷에서 저스핀으로 일정한 방향성과 긴 비거리를 실현했고, 아이언 샷에서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정밀한 거리감을 실현하여 숏게임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일관된 방향성과 안정적인 비행탄도를 보장하는 336 딤플 또한 세인트나인 Extreme Soft의 놀라운 비거리를 돕고 있다.

기존의 M, V, Q, X에 이은 Extreme Soft의 출시로 세인트나인의 제품 라인업은 한층 탄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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