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10명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난달 27~30일 인천 기초자치단체 10곳 가운데 8곳의 단체장 후보 경선을 벌여 후보 8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인천시당은 지난달 16~18일 계양구 등 2곳의 단체장 후보를 각각 단수 추천·공천한 바 있다.
 | | 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중구 홍인성 전 청와대 행정관, 강화군 한연희 전 평택시 부시장, 남구 김정식 전 남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연수구 고남석 전 연수구청장, 남동구 이강호 전 인천시의원. 아래 왼쪽부터 동구 허인환 전 인천시의회 산업위원장, 옹진군 장정민 옹진군의회 부의장, 부평구 차준택 전 인천시의원, 계양구 박형우 계양구청장, 서구 이재현 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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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에서 확정된 후보는 중구 홍인성(54) 전 청와대 행정관, 강화군 한연희(58) 전 평택시 부시장, 남구 김정식(48) 전 남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연수구 고남석(60) 전 연수구청장, 남동구 이강호(51) 전 인천시의원, 동구 허인환(49) 전 인천시의회 산업위원장, 옹진군 장정민(48) 옹진군의회 부의장, 부평구 차준택(49) 전 인천시의원이다.
계양구와 서구는 각각 박형우(60) 계양구청장, 이재현(57) 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이 단수 추천·공천돼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