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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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영상검사 평가 …높은 점수로 최고 등급 획득
  • 등록 2025-08-02 오전 9:52:46

    수정 2025-08-02 오전 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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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영상검사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2023년 9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평가하였으며, 평가 항목은 ▲조영제 사용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 5개다.

서울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98.3점으로 종합점수 전체 평균(67.6점) 및 종합점수 종별평균(86.8점)을 상회하는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하였다. 특히 3개 평가지표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현석 의료원장은 “영상검사 1차 적정성 평가에서 서울의료원이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한 만큼 환자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영상검사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맞춤형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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