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한강 작가 찾아라"…키자니아 '제2회 어린이 문학상' 공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쌀이 있어 다행이야' 주제 작품 공모
다음달 28일까지 깜작 경품 이벤트도
  • 등록 2025-11-30 오후 6:30:11

    수정 2025-11-30 오후 6:34:47

(사진=키자니아 제공)
[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제2회 어린이 문학상’ 공모전을 한다. 지난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신설된 문학상은 올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확대 개최한다. 지난해 첫 문학상은 총 250편이 넘는 응모작이 접수됐다.

올해 주제는 ‘쌀이 있어 다행이야’다. 작품 응모는 ‘쌀이 있어 행복한 일상’, ‘나에게 밥이란?’, ‘외국인 친구에게 쌀을 소개해 보자’ 등 제시된 예시를 참고해 주최 측이 제공하는 제공 용지에 글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28일(일)까지 한 달간, 제공 용지는 키자니아 서울·부산 중앙광장에서 제공한다. 응모 작품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중 개별 연락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한다.

입상작은 응모작 중 10명을 선정한다. 최고상인 대상(1명)은 금수저·포크 세트와 상패,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7명)은 각각 백화점 상품권(5만원, 10만원)을 제공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2인 가족 이용권도 제공한다.

문학상 공모기간 키자니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깜작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앙광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키자니아 2인 가족 이용권을 준다. 당첨자는 내년 1월 중 키자니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강재형 키자니아 대표는 “어린이 문학상은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작은 놀이터이자, 글을 맛있게 써보라는 의미가 담긴 선물”이라고 설명한 뒤 “쌀에서 시작되는 일상과 감성을 글로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즐겁게 글을 쓰고 창의력을 더 크게 펼쳐 보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어린이의 창작 경험을 확장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