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동양피엔에프(104460)는 미국 펠레트론사와 플라스틱 분체이송 사업관련 플랜트수주 및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좌진 동양피엔에프 대표는 "이번 MOU는 분진제거 장치 이송설비를 특화하고 있는 펠레트론사와 저속 공기이송시스템으로 중동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동양피엔에프의 전략적 제휴"라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플라스틱 분체이송 시장에서 양사의 사업속도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양사가 각자 진행하고 있던 기술 및 새로운 공기 이송 시스템 패키지도 공동 개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