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온라인상품 판매액 2조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12월말 현재 157만계좌, 2조351억원
  • 등록 2011-01-07 오전 11:17:47

    수정 2011-01-07 오전 11:17:47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신한은행은 7일 인터넷, 스마트폰, 콜센터 등 온라인서비스를 통해 가입된 예·적금 및 펀드 상품 판매 금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들 온라인 상품의 가입 실적은 지난 12월말 현재 157만계좌, 2조351억원으로 전년 동기과 비교해 각각 54만계좌, 4300억원 증가했다.

이처럼 온라인 상품의 실적이 향상된 것은 금리우대, 수수료우대 등 각종 혜택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온라인서비스 이용 고객이 300만명에 달하는데다 향후 스마트폰 이용자의 증가로 온라인 고객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와 고객관리 프로세스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