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키즈, 자연교육 '루시'·'따자' 상품 판매

  • 등록 2020-12-08 오전 9:08:30

    수정 2020-12-08 오전 9:08:30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비알오가 서비스하는 키즈 종합 플랫폼 ‘몬스터키즈’가 국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교육을 하는 상품인 ‘루시’, ‘따자’ 상품을 키즈채널 독점으로 하는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8일 비알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몬스터키즈는 서비스 범위를 키즈 상품으로 확대하고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제공해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루시와 따자 상품은 이달부터 몬스터키즈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날 수 있다.

비알오는 몬스터패스(시간제 운영 고객관리프로그램)와 몬스터키즈(키즈존 안내 서비스) 등 키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몬스터키즈’는 지난 5월 앱을 오픈했다.

김두민 몬스터키즈 대표는 “집에서 비대면으로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루시, 따자와 같은 상품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란 루시 대표는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게 하며,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내는 자연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교육방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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