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삼성SDS는 12일 역삼동에 위치한 멀티캠퍼스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경영포럼’을 열어 올해 파트너사와 기술 및 연구개발을 위한 상생경영펀드를 450억원으로 작년보다 50억원 늘렸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삼성SDS가 파트너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삼성SDS의 사업 구조 혁신 내용 및 그에 따른 파트너사 정책 방향과 지원 사항을 공유했다.
추가된 주요 사항은 ▲파트너사의 기술 및 연구 개발을 위한 상생경영펀드 450억원으로 50억원 증액 ▲파트너사와 기술·솔루션 공동개발 추진 등이다.
이날 포럼에는 약 180개 파트너사 CEO들을 비롯해 삼성SDS 경영지원실장 박경정 부사장, 상생협력팀장 윤상근 상무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