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손학규 "영원한 1등, 영원한 2등은 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9-02 오후 6:13:19

    수정 2012-09-02 오후 6:23:13

[이데일리 나원식 기자] 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 측은 2일 “영원한 1등도 영원한 2등도 없다”고 말했다.

손 후보 선대위 김유정 대변인은 이날 인천 순회경선에서 2위를 차지한 직후 “인천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준비된 후보 손학규는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최후에 웃는 승자가 되겠다”며 “정권교체에 대한 온 국민의 열망을 뜨거운 가슴으로 안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손 후보는 이날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경선에서 26.56%(3143표)의 득표율로 문재인 후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문 후보는 50.09%(5928표)의 득표율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투표율은 문 후보가 5만 221표를 얻어 46.15%, 손 후보는 2만 8059표를 얻어 25.78%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