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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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4-07 오후 3:29:27

    수정 2019-04-07 오후 3:29:27


공군 제8전투비행단(이하 8전비)은 FA-50, KA-1 등 국산항공기를 운용하여 완벽한 영공방위를 위한 임무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KA-1 항공기가 공중 비행하는 모습.T-50 훈련기를 기반으로 개발된 8전비가 운용하는 국산항공기 FA-50 전투기는 실시간 전장 정보 공유가 가능한 고속 전술데이터링크(LINK-16)와 레이더경보수신기(RWR, Radar Warning Receiver), 전자방해책 투발장치(CMDS, Counter Measures Dispenser System), 야간시각영상체계(NVIS : Night Vision Imaging System) 등이 탑재되어 뛰어난 생존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KT-1 훈련기를 기반으로 개발된 국산항공기 KA-1은 전반적인 공중상황을 통제하는 근접항공지원(CAS, Close Air Support) 임무와 함께 해군 함정의 유도를 통해 야간 해상 침투를 저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공군 본부 제공) 2019.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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