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주 고객사인 삼성SDI와 북미 ESS 시장 동반 진출 효과가 본격화되는 내년을 기점으로 매출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회사의 주요 매출 비중은 올해 예상 매출액 기준으로 ESS 부문 77%, 자동차 부문 23%라고 했다.
조 연구원은 “ESS 부문의 주요 제품은 수냉식 냉각 부품인데 동사는 핵심 부품들을 모듈화해 납품한다는 점에서 차별적”이라고 부연했다.
열을 제어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현 주류는 가격이 저렴한 공랭식 시스템이지만 수냉식은 공랙식 대비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고, 수회 충방전이 가능하다는 점 등의 장점을 가진다”며 “향후 중대형 ESS성장과 함께 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조 연구원은 “ESS 사업은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이미 자동차 부문을 최소 5%p 이상 상회하며,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밖에도 LG에너지솔루션 등 신규 고객사 확보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효과는 2027년 가시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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