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스키 문희성, 동계 올림픽 추가 쿼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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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얼빈 동계 AG서 동메달
출전권 재배분 통해 기회 얻어
한국 참가 선수단 72명으로 3명 늘어
  • 등록 2026-01-24 오후 4:44:51

    수정 2026-01-24 오후 4:44:51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문희성(한국체대)이 밀라노행 막차를 탄다.

문희성(한국체대). 사진=AFPBB NEWS
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 문희성이 220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로 획득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스키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쳐 심판의 채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2006년생 문희성은 2023년부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했다. 2024년에는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가했고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문희성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로 얻으며 이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72명으로 늘었다. 지난 22일 선수단 결단식을 앞두고 대한체육회가 발표한 참가 인원은 69명이었다. 이후 출전권 재배분을 통해 스키에서만 3명의 선수가 추가 출전권을 따냈다.

스키·스노보드에서는 총 24명의 선수가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과 이채운(경희대),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이상호(넥센윈가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의 이승훈(한국체대), 모굴의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 등이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평창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이상호가 따낸 은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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