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버스, 한미헬스케어와 메타버스 사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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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5-04 오전 9:35:11

    수정 2022-05-04 오전 9:35:11

컴투버스와 한미헬스케어간 메타버스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컴투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컴투스(078340)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가 한미헬스케어와 메타버스를 통한 의약사업 공동 개발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컴투버스는 최근 컴투스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가 공동 설립한 메타버스 전문 기업이다. 컴투버스와 협약을 맺은 한미헬스케어는 최첨단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방면의 건강 관련 제품을 개발 및 생산, 유통하고 있다.

컴투버스는 한미헬스케어에서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 등을 메타버스 생태계에 접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한미헬스케어의 의약사 대상 의료전문 포털 ‘HMP 플랫폼’을 메타버스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의사, 약사, 학회 등이 의학자료 및 임상 강의, 보험심사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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