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회사채시장 안정화..정책금융공사 유동성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대출 및 통안증권 발행..각 3조5000억원 이내
  • 등록 2013-12-26 오전 11:32:31

    수정 2013-12-26 오전 11:32:31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6일 정책금융공사에 대출 및 통화안정증권 발행을 의결했다. 정금공의 신용보증기금에 대한 출연(최대 1000억원)과 관련해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는 지난 7월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내놓은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에 대한 후속조치다. 당시 회사채 시장 정상화를 위해 신보가 여유 재원 1500억원을, 기획재정부와 정금공이 3500억원씩을 내놓는 등 총 6조4000억원의 자금을 긴급 투입키로 했다. 한은은 정금공이 신보에 출연하는 데 필요한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은은 정금공에 연 0.5%에 3조4590억원 이내에서 대출해주는 한편, 연 3.5%(할인율 3.382%)의 금리로 3조4762억원 이내에서 상대매출 방식의 통안증권을 발행키로 했다. 대출기간과 만기는 각각 364일이다. 지원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에 김중수 한은 총재가 결정할 방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