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형수 미르재단 초대 이사장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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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10-23 오후 2:37:00

    수정 2016-10-23 오후 2:37:5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전 미르재단 이사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이날 미르재단 초대 이사장을 지낸 김형수 연세대 교수, K스포츠재단 현 이사 1명, 두 재단의 설립 허가 등에 관여한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공무원 1명 등 핵심 참고인들을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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