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지난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커다란 변화를 겪었다. 지난해 상반기는 PC 등 IT 제품 판매량 부진으로 반도체 가격이 급락했으나 하반기부터 중화권 모바일 시장이 성장하면서 메모리 가격도 같이 올랐다. 하이닉스는 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원가를 절감하고 비용을 최소화했다. 하반기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연간 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 그러나 SK는 지속적으로 성원을 보내준 주주와 성과를 나누고자 지난해보다 100원 오른 주당 600원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000660)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