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성재 기자] CJ제일제당 해찬들 쌈장이 맛과 디자인을 한층 더 고급화해 전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를 통해 해찬들 쌈장은 3대 기본 구성재료인 고추장과 된장, 양념을 황금비율에 맞춰 소비자가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쌈 맛을 구현했다. 아울러 깨끗한 베이지 바탕 위에 신선함이 느껴지는 맛깔스런 쌈장 이미지와 함께 서체 디자인은 손 글씨체를 적용해 친근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특히 해찬들 쌈장의 프리미엄 제품군인 `8가지 국산양념 쌈장`은 기존 투명용기에서 불투명 하얀색 용기로 제품 패키지를 변경,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줘 기존 쌈장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대형마트 기준으로 해찬들 8국산 쌈장은 500g에 4400원, 사계절 쌈장은 500g에 3300원, 고기전용 쌈장은 450g에 4300원으로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