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알람음악 ‘굿모닝 지니’, 4개월 만에 누적이용자 2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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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1-10 오후 2:49:33

    수정 2016-01-10 오후 2:49:33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바일 알람음악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KT그룹이 제공하는 음원서비스 지니(www.genie.co.kr)는 지난해 9월부터 국내최초로 고객의 위치와 날씨를 고려한 모바일 알람음악서비스 ‘굿모닝 지니’를 제공해왔다.

‘굿모닝 지니’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기반의 위치정보와 지역날씨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모바일 개인화 알람음악서비스 ‘굿모닝 지니’ 이용고객은 4개월만에 2배이상 증가했다. 2015년 12월까지 ‘굿모닝 지니’ 누적 이용자는 20만명이다.

다수의 굿모닝 지니 이용자들이 “굿모닝 지니를 쓰면서 아침에 일어날 때 그날의 날씨에 어울리는 새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상쾌한 아침을 열 수 있고, 음악볼륨이 서서히 커져 놀라지 않고 편안하게 아침기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평하고 있다.

음악서비스 지니는 ’힘내라 2016! 깨어나라 굿모닝지니!‘이벤트를 마련해 굿모닝 지니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비타500을 선물할 계획이다.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트위터 등 SNS에서 지니이벤트를 공유하는 지니회원들에게도 선물을 선사한다.

kt뮤직 플랫폼사업본부 홍세희 본부장은 ”굿모닝 지니 알람음악서비스는 고객이 머무는 공간의 날씨를 고려해 매일 아침 새로운 음악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의 상황을 세밀하게 배려한 알람음악서비스라는 점이 고객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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