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 LS그룹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듯이 앞으로 LS는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층과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고,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하는 나눔실천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LS전선, LS산전, LS엠트론, 예스코 등 계열사들은 사업장 인근 불우시설 등을 방문해 노후화된 전기시설 보수· 목욕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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