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대혼돈…미스터킴에 드디어 거절 의사 밝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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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 등록 2026-02-07 오후 3:14:01

    수정 2026-02-07 오후 3:14:0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국화가 세 남자 사이에서 혼돈에 빠진다.

SBS 플러스·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2일 방송을 앞두고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대혼돈’에 직면한 국화의 상황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고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고지한다. 이에 국화는 한숨을 푹 쉬고, 방으로 돌아온 뒤에도 머리를 뜯으며 “힘들어”라고 심적 고통을 호소한다. 잠시 후, 26기 경수와 마주한 국화는 “약간 엉망이 되어버린”이라며 “집중이 안 된다”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한다. 직후 22기 영수를 만난 국화는 “만약에 제가 (‘사계 데이트권’을) 딴다면 (22기 영수님한테) 쓸 생각이다”라고 말한다. 나아가 국화는 미스터 킴이 있는 방으로 달려가더니 “잠깐 얘기할 수 있냐?”면서 대화를 청하는데, ‘국화 바라기’인 미스터 킴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디어 데이트 선택에 나선 국화는 숙소 처마 밑에 앉아 있는 세 남자에게 다가가는데, 과연 국화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나솔사계’는 12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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