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되고파”…임영웅에 안긴 셀카, 엄마들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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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4-09-15 오후 4:24:09

    수정 2024-09-15 오후 4:24:09

사진=임영웅 팬페이지 ‘빛블리’에 올라온 사진 이미지 캡처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임영웅 품에 꼭 안긴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에 “내가 시월이가 도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이 속출했다.

지난 9일 임영웅의 팬페이지 ‘빛블리’에는 임영웅과 시월이가 찍은 거울 셀카 사진이 올라왔다. 이를 본 팬들은 “시월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시월이 진짜 행복해 보이네” “임영웅과 시월이랑 닮았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임영웅이 기르는 반려견 시월이는 ‘코통 드 튈레아르’(Coton de Tulear, 이하 코통)라는 견종으로 비숑 프리제 계열이다. 천성이 밝고 온화한 성품을 가졌으며, 보호자와 공감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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