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캠퍼스 3차원(3D)프린팅융합센터에서 종로구민들이 ‘3D프린팅 산업콘텐츠 창업ㆍ창직 교육 프로그램’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상명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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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상명대(총장 구기헌)는 지난 3일 교내 3차원(3D)프린팅융합센터에서 ‘3D프린팅 산업콘텐츠 창업ㆍ창직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종로구와 함께 지역 주민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창업·창직 능력을 개발하고자 기획됐다.
상명대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에는 지난 10월 말부터 6주 동안 20여명의 주민이 참가해 교육을 받았다. 교육 내용은 3D프린팅 분야의 유망 창업ㆍ창직 산업콘텐츠를 살펴보고 3D모델링과 3D프린터 조작법 등을 배우는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구기헌 총장은 “상명대는 앞으로도 주민 일자리 마련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