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자체 주문앱 이용하면 3천 포인트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05-17 오전 10:03:21

    수정 2021-05-17 오전 10:03:21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17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자체 주문앱에서 신메뉴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을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0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배달 및 포장을 통해 가정에서 외식을 즐기는 니즈를 반영해 교촌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포인트는 신메뉴 주문 후 자동으로 적립되며 추후 주문앱을 통한 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다. 신메뉴 주문 시 기프티콘을 포함한 E쿠폰 사용 주문은 제외된다.

올해 3월 출시한 신메뉴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은 국내산 닭 가슴살에 체다 치즈 시즈닝을 입힌 제품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체다 치즈의 진한 맛과 트러플 향의 깊은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특히 치즈 시즈닝을 선호하는 MZ세대 입맛을 공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체 주문앱은 지난 2월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를 도입해 보다 빠르고 안정된 서비스로 개선됐다. 또한 사용자 환경(UI)도 대폭 개선해 개인화된 홈 화면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주문 및 멤버십을 더욱 손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기준 교촌 주문앱 멤버십 회원수는 약 105만명이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주문앱 활성화를 위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마련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자체 주문앱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충성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축받는 김건희
  • "축하합니다"
  • 이런 모습 처음!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