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측 "'짝' 폐지? 수사 종결 후 결정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3-06 오후 11:20:42

    수정 2014-03-06 오후 11:31:48

SBS ‘짝’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출연자의 사망 사건으로 존폐 위기에 처한 SBS 프로그램 ‘짝’이 폐지설에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SBS 관계자는 6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짝’의 폐지가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프로그램을 존폐 여부를 논의하고 있지만 최종적으로 수사 종료 후에 결정할 일”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짝’은 5일 오전 촬영이 진행된 제주도 서귀포시 하예동의 한 펜션에서 출연진 중 한 명인 전모(29)씨가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유족 및 지인의 주장 등을 통해 사망자가 촬영 과정에서 심리적 압박이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에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짝’은 이번 사건으로 5일 방송이 취소됐으며 부정적인 여론에 폐지에 대해서도 논의 중에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애스파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