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패배로 울버햄프턴은 대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리버풀은 지난 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울버햄프턴에 당했던 1-2 패배를 설욕하고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부상에서 복귀한 황희찬은 교체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8일 첼시와 리그 경기에서 종아리를 다쳤던 황희찬은 6경기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날 울버햄프턴은 리버풀에 크게 밀렸다. 점유율 33.3% 대 66.7%, 슈팅 수 4개 대 20개, 유효 슈팅 수 3개 대 9개로 어려움을 겪었다.
리버풀이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29분 커티스 존슨이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을 파고들었고 그대로 때린 왼발 슈팅으로 승기를 굳혔다.
|
교체 투입된 황희찬이 경기 종료 직전 리버풀 골문을 열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울버햄프턴 수문장 샘 존스톤이 전방을 향해 길게 찼다. 단숨에 리버풀 수비 뒷공간으로 달린 황희찬이 공을 잘 잡아뒀고,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황희찬은 지난 1월 4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 이후 약 두 달 만에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의 득점 이후 울버햄프턴은 추가 골을 넣지 못했고 1-3으로 졌다.







![[포토]김민선,메니지먼트사 고마워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731t.jpg)
![[포토]핑크빛으로 물든 철쭉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691t.jpg)
![[포토]빠르게 찾아온 물놀이의 계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668t.jpg)
![[포토] 이상엽, 초반 연속 버디로 우승에 다가간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505t.jpg)
![[포토] 상인과 대화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300t.jpg)
![[포토]전국 휘발윳값 3년 8개월만에 2천 원...서울 2,030원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181t.jpg)
![[포토]한아름,강력한 첫 티샷 임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083t.jpg)
![[포토] 장유빈, 강하게 날리는 티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429t.jpg)
![[포토]조이안,유연하게 티샷 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199t.jpg)
![[포토] 권성열, 실수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07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