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는 ‘델몬트 1일분 야채’와 ‘델몬트 1일분 야채과일’ 2종을 22일 출시했다.
델몬트 1일분 야채는 영양섭취가 불규칙적인 30~40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1팩(200㎖)을 마시면 성인 1일 야채권장량 350g(일본 후생노동성 기준)을 섭취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델몬트 1일분 야채과일은 유아와 청소년을 위한 음료로 당근, 단호박, 시금치 등 21종의 야채에 사과, 오렌지, 레몬과즙을 더해 만들었다. 1팩(200㎖)을 마시면 아동 1일 야채권장량 120g을 섭취할 수 있다.
가격은 200㎖ 1300원, 1ℓ 3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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