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관계자는 “피해지역 주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GS(078930)는 이번 수해 복구 지원 기탁과는 별도로 계열사별로도 피해 극복을 위해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세트 150여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구호 물품 세트는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준비했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남 부여군과 경북 봉화군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
해당 물품은 청주, 괴산, 제천, 영주, 봉화, 예천, 문경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2000여명의 이재민들과 100여명의 구호 요원들에게 전달된다.
GS리테일은 수해 피해로 상심이 클 이재민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도록 긴급 구호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으며, 장마와 폭우로 피해지역이 확산함에 따라 추가적인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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