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36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 감소하겠으나, 영업이익은 4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해 컨센서스(486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에 대해서는 “국내 광고 업황 부진으로 TV 및 디지털 광고의 역성장은 불가피하지만, 티빙(Tving) 가입자가 KBO 종료 이후에도 ‘환승연애4’ 등 흥행 콘텐츠 효과로 순증을 이어가며 매출액 3452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89.6%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영화·드라마 부문과 관련해서는 “스튜디오드래곤 방영 회차 증가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해외 부가판권 성과가 기대됐으나, 피프스시즌 작품 딜리버리 지연 영향으로 매출액은 4007억원으로 전년 대비 49.9% 감소할 것”이라며 “다만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2.3%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커머스 부문에 대해서는 “성수기 효과와 소비심리 회복,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 증가로 매출액 4181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1%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지난 3년간 적자 폭을 줄여온 영화·드라마 부문 역시 피프스시즌 작품 딜리버리가 정상화되며 2026년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음악 부문은 기존 6개 IP 외에도 알파드라이브원, 하입프린세스, 프로듀스101 재팬 S4 등 신인 그룹 라인업 확대로 IP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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