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1일 농협유통 창사기념일이자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김병문(오른쪽 첫번째) 대표이사와 정대훈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오이를 나눠주고 있다. 농협유통은 21년간 매주 일요일마다 청계산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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