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LG전자가 실적 기대감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특히 6년 7개월만에 10만원을 돌파했다.
14일 오전 9시50분 현재
LG전자(066570)는 전일대비 4.18%, 4100원 오른 1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4분기 실적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증권 전문가들은 LG전자가 TV, 가전 부문의 호조를 바탕으로 40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