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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3월 최종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등 특수선 사업부의 수주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향후 상선 수주 환경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LNG운반선 13척, 컨테이너선 17척, VLCC 20척 등 총 52척을 수주하며 연간 수주 금액이 100억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특수선 사업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지목했다.
빅딜로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약 60조원 규모) 입찰이 3월 예정돼 있다. 한화오션은 독일 TKMS와 함께 해당 사업 최종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이 연구원은 “수주가 성사될 경우 12척의 잠수함 건조에 약 16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한화오션이 매출액 14조 4294억원, 영업이익 1조 908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 50.1% 증가할 것이라 봤다. 이 연구원은 “올해도 상선 부문에서 고선가 선박의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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