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해 전야` 파리, 노트르담 성당 입구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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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12-31 오전 11:27:58

    수정 2015-12-31 오전 11:27:58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팀]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이 예년과 달리 긴장감이 감도는 새해 전야 행사를 앞두고 파리 인근 군부대를 방문해 특별 경계와 총동원 등을 강조했다.

파리는 테러 등을 우려해 애초 계획했던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자정 직전 개선문에서 펼쳐지는 5분여짜리 공연 영상이 샹젤리제 거리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3일 시리아 내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IS)에 의한 파리 테러로 13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프랑스 당국은 추가 테러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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