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엔터 "페이코 분할 후 사업적·자본적 제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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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2-10 오전 9:26:15

    수정 2017-02-10 오전 9:26:15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NHN엔터테인먼트(181710)는 10일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페이코 분할 이후 사업적 제휴와 자본적 제휴를 고려할 수 있다. 아직은 어디랑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코 마케팅에 대해서는 “1사분기에는 TV광고를 진행하고 있어서 전년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2사분기에는 작년과 비슷하거나 좀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NHN페이코를 분할한다고 해도 올해 계획상 인력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며 “사업부가 그대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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