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재생산지수 1.2로 증가…수도권 확진자 급증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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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재생산지수 0.99에서 1.2로 증가
최근 수도권 확진자 증가 영향
  • 등록 2021-07-04 오후 4:45:06

    수정 2021-07-04 오후 4:45:06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주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1.2로 전주 0.99 대비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감염재생산지수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감염시킬 수 있는 환자 수를 말한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을 넘어설 경우 감염이 크게 확산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의 확진자 증가 영향으로 감염재생산지수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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