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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을 향해 “남을 손가락질 하기 전에 전쟁광 내란수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에 일조한 것부터 국민께 사과하라”고 맹비난했다.
한 최고위원은 “윤석열을 탄핵하게 된 것, 온 국민이 차가운 거리에서 탄핵을 외쳐야 했던 것, 비상계엄 내란으로 국민이 불안과 공포로 떨어야 했던 것, 2년 반의 윤석열 임기 동안 온갖 비상식적 국정운영으로 나라를 위기에 빠지게 만든 것의 근원적 책임은 이 의원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벌써부터 조기대선 출마를 시사하고 있는데 그런 권력놀음이나 하려고 국민들께서 윤석열 탄핵을 요구한 것이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비상계엄부터 정국이 매우 혼란스러워서 깜빡 잊었을까 봐 말씀드린다”며 “명태균이란 이름 석자만큼은 잊지 마시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그는 “지난 12일 명태균이 소위 ‘황금폰’을 창원지검에 제출했고 지난달에 컴퓨터 하드디스크 복구를 했다. 이를 통해 명씨와 이 의원 간 대화가 상당량 복구됐다는 보도도 있었다”며 “수사에 속도가 붙으면 이준석의 양두구육 실체가 드러날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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