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멘토와 수료생들이 참여한 ‘2022년 DEFCON CTF 30’에서MMM팀이 우승을, StarBugs팀이 3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데프콘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일반인들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보안 컨퍼런스다.
컨퍼런스 기간 중,‘세계 해킹 올림픽’이라 불리는 DEFCON CTF(Capture The Flag) 본선 대회가 개최되며, 이는 세계 유수의 해커그룹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해킹대회다. (사진=KI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