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두산퓨얼셀(336260)이 지난 29일 언론에 보도된 ‘1000억 CB발행 추진’에 대한 해명을 30일 공시했다.
두산퓨얼셀이 지난 29일 언론에 보도된 ‘1000억 CB발행 추진’에 대한 해명을 30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 측은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예정”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