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상현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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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장상현 KOTRA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 IK) 대표가 지난 7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세계투자진흥기관연합회(WAIPA) 총회에서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 이사로 선출됐다.
지난 1995년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가 설립한 WAIPA의 현재 회원국은 170개다. 우리나라에서는 KOTRA 인베스트코리아가 2001년부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장상현 대표는 “각국 외국인투자 유치기관과 협력할 분야를 모색하는 동시에 WAIPA 행사를 향후 한국에서 개최해 위상을 높이겠다”며 “우리나라가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인식을 다지기 위해 적극 소통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 장상현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세계투자진흥기관연합회인 ‘WAIPA’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 이사로 선출됐다. 지난 7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총회가 끝나고 기념 촬영을하고 있다.(사진=코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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