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서울 마포구 일대에 ‘천이숲’ 조성 나섰다

식목일 및 창립기념일 기념
ESG 활동 진행하며 의미 되새겨
  • 등록 2025-04-07 오전 9:35:32

    수정 2025-04-07 오전 9:35:32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에어서울이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일대에서 ‘씨앗부터 키워서 천이(遷移)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지난 4일 에어서울 민트나래봉사단원들과 식목일 및 7일 에어서울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천이숲 만들기 프로젝트’는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옛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을 평화의 숲으로 바꾸기 위해 2011년부터 꾸준히 씨앗을 심고 나무를 가꿔온 활동이다.

‘천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숲을 구성한 식물들이 변화해 가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에어서울 봉사단원들은 노을공원 시민모임 회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씨앗을 뿌리며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얼마 전 남부 지방의 큰 산불로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으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는데 많은 직원들이 큰 보람을 느낀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4일 마포구 하늘공원 일대에서 에어서울 민트나래봉사단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에어서울)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